8 10

이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CineXPlayer(이하 시넥스.)라는 이름의 어플이 아이패드 앱스토어에 올라왔다는데요.

어플이 앱스토어에 올라오는게 뭐가 신기함 -_- ?? 라고 한다면 난 할말이 없네요. Take a hike, you dumbass.

이 어플은 님들이 아이패드로 Xvid, 즉 .avi 확장자의 동영상들을 볼수 있게 해준다는 것임다.

자세한 사항은 잠시 쉬었다 올리죠.

보셨죠?

Xvid 동영상이 들어갑니다.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재생도 정상적으로 되구요.

iWorks에 있는 파일 공유 기능을 이용한거 같은데 이런 어플이 있어야 iOS가 흥하는거야 애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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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5

뭐 저야 항상

뒹굴거리며 터치나 준 후덜이랑 놀고 있죠.

요즘 뉴스에 둔감하기도 하거니와 여러 악재가 겹쳐서 상당히 컨디션이 않좋습니다.

블로그도 간간히 봐주기만 하는 정도구요, 글 쓸 생각은 해보지도 못하고 있네요;;

요즘 iOS의 PDF 결함이 밝혀져서 그걸 이용한 JBMe 탈옥툴이 생겼다는 이야기는 빨리 접했지만 쓸 시간도 없고 쓰기도 귀찮고 –;; 그냥 넘겼슴다 –;;

요즘은 그냥저냥 공부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유료호스팅으로 옮길까도 생각중이구요.(500MB중에 거의 400MB를 쓰는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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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05

해외 웹사이트에서 2010-2011 애플의 신제품 라인업에 대한 루머를 이야기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 7″ 풀 터치스크린을 탑제한 아이팟 모델. 혹은 아이패드 모델.

2. 아이팟 라인업의 변화
– 뉴 아이팟 나노, 뉴 아이팟 터치. 이정도는 항상 있던 변화라 신기할게 없어요. 단지 뉴 아이팟 터치가 과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카메라가 달리느냐 아니냐 ㅡㅡ.. 하지만 소식이 하나 더 있네요? 셔플을 대체할 1.7″ 터치스크린의 제품일수도 있다는 거라네요. 근데 애플, 셔플은 액정이 업서야 셔플인겨.

3. 아이폰 5세대의 발표는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

1번은 항상 떠돌던 루머니까요. 뭐 이건..

2번은 1.7″ 셔플이 맘에 안들지만 수긍.

하지만 3번은 영..

아무리 4가 인류최악의결함기기 라는 칭호를 따냈어도 이렇게 일찍 내보내는건 산사람들 병신 만드는거잔아여? 가능성 없어요.(혹시모르죠, 그런데 그거시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상황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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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8

일단 아이맥.

고대 유물인 775소켓의 코어2 라인업을 버리고 1156소켓의 코어 i 라인업으로 전부 대체.

물론 이전 버전에도 코어 i7 버전이 있었졍. 지금도 있군요.

이게 왜 1136 소켓이 아니냐면 메모리 옵션에 트리플채널이 없음.

그리고 드디어 망할놈의 HD4000 라인업을 버리고( 하나 남겨뒀네여. ) HD5000 라인업으로 왔군요.

근데 애플 병신들아 올해 말에 HD6000 발표됨. 사자마자 구형크리요.

기타 뭐 다른건 없네요.

그리고 난 이게 진짜 나올줄 몰랐는데..( 이전에 매직 트랙패드라고 아티클을 하나 올렸졍. 루머일 가능성이 클거라 예상했는데… )

진짜 매직 트랙패드 나옴.

존나 웃긴 상황이네.

확실히 애플 무선 키보드 옆에 싱크로 100% 붙혀놓고 쓰면 간지가 쩔긴 할듯.

가격도 개념이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은 올해 8월에 나온다는 12코어 맥 프로.

12코어라 한다면 6코어짜리 웨스트미어 2개 갖다 붙혀놓을 것이라고 봅니다.

4/6/8/12 코어 모델 정도로 나오는듯.

웨스트미어 2개 붙을시에 실제 성능 = 코어 12 스레드 24 – 데카코어
웨스트미어 1개 붙었는데 12코어라고 구라깔때 = 코어 6 스레드 12

가격이 존나 크리뜨는 한이 있더라도 만져보고는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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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

이번에 아주 훌륭한 업적을 달성함으로써

부모님(정확하게는 어머니. 우리 아부지는 나 컴퓨터 만지작거리는거 싫어함.)과의 내기에서 승리하게 되었다.

그 내기란 바로 -ㅅ-

내가 반에서 3등 이상의 스코어를 올린다면 400만원 이내에서 PC를 한대 살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었고

내가 이번에 성적이 떨어진다면 앞으로의 용돈이고 나발이고 다 지원을 끊어버리겠다는 것.

어찌보면 나에게 불리한 조건(반에서 4~5등 하는데 어케 더 올리나여?)이었지만

PC, 게다가 400만원 -ㅅ- 이라는 소리에 눈 뒤집히며 코피 짱짱하게 흘릴정도로 존내 공부했다.

결과적으론 2등(뭐, 대충 때려맞춘다 해도 3등이더만.)을 했고

부모님의 눈이 커지는걸 보았도다.

나으 승리다 이히히히히ㅣ히히히히ㅣ리ㅣ리ㅣ히ㅣ히히히히히히

결론적으론

이제 견적을 뽑는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음 -ㅅ-…

요즘 대세인 린필드를 가자니

끝물..

씨발 1156소켓이 샌디브릿지부터 좆끝물 태세로 가더구만(샌디브릿지 1155소켓.) 인텔이 소켓장사를 잘해먹는다는거를 깜빡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i7이면 “우오앙ㅋ 꿈의 CPU다ㅋ”였는데 지금보니 가격도 많이 착해졌드만.

AMD를 가면 향후 호환성 모두 잡을수 있을거 같으나(지금까지 보면 그럴꺼 같은데 혹시모르지 불도져 이후 얘네도 소켓장사 해먹을지..)

난 인텔이 좋아.
간지나잖아.

결론적으론 암드당은 제외하고 견적을 내보고 있는데 이 망할놈의 투반(1000T 시리즈)이 내 눈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떨쳐내고 인텔당 이야기나 하지 뭐.

일단 좁혀진건

1156 소켓과 1366 소켓.

지금 시점에서 어떤 새기가 775 소켓 추천하냐 올해지나면 좆망테크지원끝남단종크리인데.

“이왕 가는거 오래쓰게 1366갈까?”

아니 시밤쾅 마더보드값이 왠만한 씨퓨값이네.

게다가 트리플채널 램.

돈이 최소 1.5밴 더 들더라.

근데 인텔쪽에서 하이엔드 소켓을 버리진 않을거 같아 좀더 고민을 해보지만..

아 족구하라그래 난 1156을 가고 다른 부품에 돈을 더 쓰겠어.

그래도 향후 업그레이드 할만한게 또 나올거라 믿고 1156으로 간다.

자 그럼 클락데일, 린필드로 좁혀지지.

근데 클락데일은 오래쓰긴 그른 플랫폼인것 같아. 듀얼코어라니..

물론 HT로 논리적 쿼드코어가 되지만 난 인코딩 자주한다고 넌 탈락이야 이 새기야.

이제 플랫폼은 딱 하나 린필드만 남았고.

린필드 중 끝판왕인 i7으로 갈 거시냐
메인스트림인 i5로 갈것인가가 고민.

인코딩을 한다는 입장에선 i7이 좋다.
근데 난 게이머이기도 해.
그런 입장에선 싸고 비슷하게 프레임 뽑는 i5가 더 좋다고 생각을 하지.

굳이 HT때문에 i7을 10만원이나 더 주고 가야할까?

라고 한참을 고민.

결과적으론 비싼게 오래간다라는 철칙에 따라 i7으로 결정.

물론 i7중에서도 최종보스인 870으로 간다.

875K는 배수언락버전이라서.. 내가 질소냉각까지 하며 오버클럭을 할거같진 않고.. 이왕이면 좀 싸게 가야지.(아이러니.)

마더보드는 내 영원한 염원인 아수스 게이머공화국 막시무스 3로 간다.

물론 포뮬러.

여기에 대해선 태클안받음. 간지중심이야 이놈들아.

램은 딸3 지스킬

하드는 1TB 웬디 2장

뭐 여튼

다 해보니

380 나오네..

-ㅅ-…

그, 그냥 블룸필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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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7

SJobs 왜그래요?

데스그립(이젠 안테나게이트.)을 인정하고 사과 하는가 싶더니..

“다른 폰들도 안테나게이트 현상이 존재한다.”며 자기 합리화하기 급급하고…

iOS 4.0.1에서 뭔가 달라질것이라며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아닌 소프트웨어적의 문제로 보고 해결하려 하다니..

잠시 유저들의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무상 범퍼 제공?

게다가 그건 9/30까지의 구매자에 한해서네요.

하드웨어적 문제로 보지 않고있는게 애플의 입장인것으로 보이고 있는듯한 이야기를 했으나 왜 하필 9/30까지 구매자들에게만 범퍼 무상제공이나요?

설마. 9/30 이후 생산분에선 안테나게이트가 고쳐진 리비전 모델로 생산이 되는걸까요?

애플떡빠ㅃ식은줄 알고 블로그질 계속 하겠다고 바로 밑 포스트에 알렸습니다만.

지금 심정으로는 뭘 쓰고싶지도 않네요.

애휴.. 깔끔하게 인정하지 못하는 SJobs 실망입니다..

그리고 한국 30발매 빠졌네요.
왠지 전파인증 소식등 아무것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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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5

애플떡빠ㅃ식었으니

블로그 재게합니다.

마침 4.1 소식 나오고 있네여.

그리고 아마 담주면 컴조립기 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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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5

7/15(한국)에 4.1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좀 늦었군요.)

이번 4.1 업데이트에서는 마이너 업데이트니 만큼 많은 사항이 수정되진 않았으나

한국 유저들이 개빡칠만한 사항이 몇가지 추가되었습니다.

1. 한글 폰트(애플고딕)에 Bold(굵게) 효과 추가.

아 이거 뭔가요.
아이퐁포의 망막디스플레이 지원으로 한글 폰트 일부에 굵게 효과를 줬다고 하는데

실제 보기 전까지 “…이게 뭐가 어때서?”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실제로 보니 이건뭐 씨밤쾅!

충격과 공포의 망할 효괍니다.

애플 미쳤어요?

Bold 폰트가 추가된 것이라면 일단 수정할 방법은 있습니다만…

다행인건 정펌에선 아이퐁포만 적용될 것이라고 하니까요. 걱정할 필욘 없을것 같네요.

2. 디지털 워터마크 추가.

이게 뭐냐면요.

일종의 iOS 디바이스를 위한

전과표에요.

탈옥하면

아무리 복구를 하건 쑈를 하건

기기내에 자료가 남는것이라고 하더군요.

님들 다 망했음ㅋ

나도 망했음ㅋ

근데 지금까지에 선례를 보아하니

창이 방패를 못이긴적은 없었뜸ㅋ

3. 기타사항

블루투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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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02

애플 관련 소식도 다 “비관적”인 소식만 가득하네요

데스 그립서부터

각종 루머..

솔직히 애플빠인 제가 봐도

이건 좀 아니다 싶습니다.

SJobs의 드립도 좀 쩔게 감명받았고 -_-

아이폰4가 나왔을 당시

생방으로 봤거든요.

그 당시에도 전 3GS랑 다를거 없어 보인다..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새제품이니까.. 좀 꼴릿하긴 했죠

한국 발매가 7월로 잡혀있다고 발표가 나고

총알만 열심히 모으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 후 나오는 이야기들

훌륭하네요,

어차피 SJobs의 인격도 알고는 있었지만

망해가는 회사 잘 끌어준거 훌륭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데스그립 사건은 진짜…

뭐, 굳이 쓴다면 많이 쓸순 있지만.

애플 언론이 좀 나아 질때까진 블로그 동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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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

iOS4 리뷰도 해야하고
zHD 리뷰도 마저 제작해야하고
iPhone4 엔가젯 리뷰도 번역해야하고
어플리뷰도 좀 해야 할것 같고..
소식도 전하고 해야할텐데

귀찮긔 ㅜㅜ
하루에 하나씩 드래프트 만들어서 폭풍으로 올릴까 해도

시험기간 씨1발..

여튼 좀 기다려야 포스팅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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